디지털교육혁신원, ExCampus 토크 콘텐츠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미중관계 편 공개
- 디지털교육혁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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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디지털교육혁신원, ExCampus 토크 콘텐츠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미중관계 편 공개
- ‘미중관계와 국제질서의 변화, 한국의 전략적 대응’에 대한 융복합 토크 콘텐츠
- 9월 15일(월), 우리 대학 Youtube 채널 및 오픈러닝 플랫폼 SKKU Online에 공개
디지털교육혁신원(원장 배상훈)은 지난 3월 공개된 ExCampus 토크 콘텐츠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인문·사회과학편에 이어, 미중관계 편의 영상 촬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궁금증을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는 토크 콘텐츠다. 세 번째로 공개되는 이번 미중관계 편에서는 본교 교수들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앞선 편들과 달리, 사회과학과 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들이 참여해 융합적 시각으로 학문과 현실이 만나는 지점을 탐색하고, 시청자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이번 시즌은 고학년과 대학원생을 주요 시청 대상으로 삼아, 세계정치와 국제질서를 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시즌의 제목인 Interseciton 역시 전공을 넘나드는 학문들 간의 교차점을 의미함과 동시에, 미국과 중국이라는 거대한 국가들이 충돌하며 다양한 문제가 교차되는 현 시점을 상징하는 중의적 표현이다.

정치외교학과 이희옥 교수의 진행으로, 정치외교학과 차태서, 경제학과 김영한, 화학공학부 권석준 교수가 지금의 국제질서를 다각도로 성찰하고, 한국 사회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생생한 맥락과 사례들을 더해 복잡한 국제질서의 지형과 현안을 더 가까이서 들여다볼 예정이다.
1화에서는 오늘날 미중관계의 형성 배경을 살펴보고, 2, 3화에서는 미중관계의 주요 현안을 각각 정치·경제의 차원, 과학기술과 산업을 중심으로 한 차원에서 분석한다. 4부에서는 이를 토대로 한국의 전략적 대응을 모색한다.

일상의 궁금증이 깨달음이 되는 시간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미중관계 편은 오는 9월 15일(월)부터 성균관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KKU1398)과 오픈러닝 플랫폼 SKKU 온라인(online.skku.edu)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교육혁신원은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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